HOME > 호주연계

최근 몇 년 전부터 필리핀연계연수라 하여 필리핀어학연수 이후 호주 또는 캐나다, 미국 지역 등의 선진영어국가를 연계로 어학연수 및 유학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영어실력이 초, 중급인 학생들이 일대일과 소그룹 중심의 필리핀어학연수를 통해 문법과 회화의 기초를 다진 후 더 나은 환경을 가진 선진 영어권 국가에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정통영어를 접하면서 더욱 세련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호주는 인구 약 2,030만 명으로 6개 주와 2개의 자치령으로 구성된 연방 국가이다(정확한 국가 명칭은 Commonwealth of Australia). 인구는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빅토리아 (Victoria), 퀸즐랜드(Queensland), 서호주(Western Australia), 남호주(South Australia), 태즈메이니아(Tasmania)순이다. 호주는 해안을 접해서 도시들이 발달했는데, 가장 큰 도시는 시드니(Sydney)로 인구가 약 390만이고, 인구 320만의 멜버른(Melbourne), 인구160만의 브리즈번(Brisbane)이 그 뒤를 잇는다.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Canberra)로 정확한 명칭은 Australian Capital Teritory(ACT)로 인구는 31만명 정도이다. 수도인 캔버라의 인구가 적은 이유는 행정수도의 목적으로 신설된 도시이기 때문이다.

(1) 시드니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로 뉴 사우스 웨일스(New South Wales) 주의 주도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문화의 중심지로 남위 34°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진다.

(2) 멜번

멜버른은 호주 남동부에 위치한 빅토리아주의 주도(州都)이며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연방수도가 캔버라로 옮겨지기 전까지 1901년부터 27년간 호주의 연방수도이기도 하였다. 멜버른은 시드니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시드니가 복잡하고 흥미로운 오락거리가 많은 도시라면 멜버른은 이에 비해 다소 보수적이고 세련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이다. 그리고 멜버른은 호주에서 유럽의 분위기를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곳인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이주민들에 의해 이 도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하게 되었으며, 특히 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건축과 음식에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3) 브리즈번

태양의 도시로 불리 우는 퀸즈랜드 주의 주도인 브리즈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제3의 도시이며, 인구는 약 160 명으로 풍부한 자원과 관광산업의 활성화로 호주 에서 주목 는 도시이다. 또한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1982년에 연방 게임(Commonwealth Games)과 1988년에 세계 무역 박람회(EXPO)를 개최하면서 예전보다 활기차고,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하게 됐으며(1988년)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도시가 되었다.

(4) 퍼스

서호주는 면적 2,825,300㎢에 인구는 약 150만명으로 호주에서 가장 큰 주이다. 서호주의 주도인 퍼스는 수많은 포도밭과 거대한 스완강(Swan River)으로 둘러싸여있으며 네가구당 한가구 비율로 배를 갖고 있어 주말이면 스완강은 배들로 뒤덮인다. 호주 서쪽의 관문으로 고도로 세계화, 개방화된 도시로 호주의 개척 정신을 지키고 있는 곳이다.

(5) 케언즈

작은 해안 도시였던 케언즈는 현재 전세계의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휴양지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케언즈의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대보초), 데인트리 열대우림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게 한 지역에서 두 곳이 나란히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세계의 유산이다. 이러한 자연적인 환경은 케언즈의 다채로움과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케언즈는 주변을 관광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며, 각 곳곳마다 볼거리가 있고 역사를 엿 볼 수 있다.

1.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호주 케언즈 CLC어학원 12주 (제너럴 풀타임코스) = 675만원
케언즈는 호주 내에서 국적비율이 가장 좋고, 생활비 및 물가가 가장 저렴한 지역입니다.

2.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호주 카플란아스팩 12주 (제너럴 풀타임코스) = 765만원
퍼스 카플란 아스펙 어학원 - 케언즈 다음으로 국적비율이 좋은 도시이며 생활환경이 좋고, 특히 도시 인프라가 굉장히 잘 구축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3.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케언즈 카플란 아스펙 12주(제너럴 풀타임코스) = 705만원
카플란 아스펙 어학원은 호주 대부분의 지역에 있는 대규모 어학원으로 커리큘럼이 우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브리즈번 비바 컬리지 12주(제너럴 풀타임코스) = 715만원
브리즈번 비바 컬리지는 브리즈번 내에서 빅 3에 해당하는 사설 어학연수 기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브리즈번 지역에서 좋은 국적비율 및 만족도를 나타내는 어학원입니다.

이외에도 기타 호주 전 지역에 위치한 다른 어학연수 기관과도 개인의 목적과 계획에 맞게 맞춤형 연계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립니다.
※ 아테네어학원 연수비용은 수강료+기숙사비 포함이며 호주 연수비용은 수강료만 포함이며 숙소비용은 별도입니다.
※ 위 비용은 환율변동과 현지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북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영국 연방 내의 연방 국가.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1867년에 캐나다 자치령이 되었으며, 1949년에 독립국이 되었다. 세계적인 밀 생산지로, 니켈·아연·금·구리 따위의 광산 자원도 풍부하고 각종 공업과 수산업이 발달하였다. 주민은 영국계와 프랑스계 백인이고 주요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 어이다. 수도는 오타와, 면적은 997만 6139㎢.

(1) 벤쿠버

태평양 바다에 접한 밴쿠버는 인구 180만명의 서부 캐나다 최대의 도시이자 토론토, 몬트리올에 이어 캐나다 제 3의 도시이다. 인정미 넘치고 친절한 사람들, 깨끗하고 안전한 주위 환경,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은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세련되고 현대적 감각을 지닌 도시, 웅장한 산과 깊고 푸른 바다가 만들어내는 조화는 세계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밴쿠버만의 매력을 자아낸다. 태평양 난류의 영향으로 4계절 내내 온난한 날씨를 보이고 여름은 시원하다. 12월,1월은 우기라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으며 6-8월은 건조하며 햇빛이 강렬하다.

(2) 토론토

토론토는 1615년 유럽의 탐험가에 의해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지나는 곳이 바로 토론토이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는 인구 약 350만명으로 캐나다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위성도시를 안고있어 규모가 매우 크다.
토론토(Toronto), 노스 욕(North York), 이스트 욕(East York), 욕(York), 스카보로(Scarborough), 이토비코(Etobicoke)로 이루어져 메트로폴리탄 토론토를 이룬다. 토론토는 약 70여 민족이 100여 종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이민족 사회들 중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다.
오대호의 하나인 온타리오호 호반에 위치한 토론토는 미국 동부와도 접근성이 용이하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는 약 두시간이 소요된다. 캐나다의 다른 도시들과 세인트 로렌스 강을 통해 연결되고 있어 캐나다 경제, 운수, 통신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CN타워에서 토론토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고 하키, 야구, 축구 등의 메이저 리그가 벌어지는 온타리오 플레이스를 방문할 수도 있다.

(3) 캘거리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캘거리는 서쪽으로는 록키 산맥, 동쪽으로는 대평원을 곁에 두고 발달한 도시이다. 천혜의 입지 조건과 교통 조건 그리고 석유의 발견에 힘입어 현대적 도시로 성장하였다. 캘거리는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생기가 가득하며 활발하고 분주하게 바삐 움직이는 개척 시대의 정신이 그대로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알버타 주에서 많이 생산되는 소의 집산지이기도 한 이곳은 1988년 동계 올림픽을 주관한 이래 알버타주의 올림픽 도시로 상징되고 있다. 개척 시대 카우보이의 전통을 살려 매년 7월 스탬피드 축제가 열리고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모은다. 캐나다 관광의 하이라이트인 로키 산맥을 보기위한 관문인 밴프 지역과 2시간 정도 떨어져 있어 항공편으로 록키 산맥에 가려는 사람들은 캘거리를 거치고 있다. 고층건물이 즐비한 다운타운은 영화 ‘슈퍼맨’의 배경이 되기도 했고 브레드 피트 주연의 ‘가을의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용서받지 못한자’ 등의 영화도 촬영지가 바로 캘거리였다. 근래의 인기 TV 드라마, 엑스 파일(X-File)도 캘거리를 배경으로 한다.

(4) 빅토리아

빅토리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의 주도로 밴쿠버 섬 남단에 위치하고 있다. 밴쿠버에서 페리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에 알맞게 많은 꽃들이 피어나는데 매년 이른 봄에 꽃의 수를 세는 행사가 열린다. 빅토리아 사람들은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중에 하나인 부차드 가든이 이 지역에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다.
1868년 영국 이주민에 의해 개척되었으며 캐나다에서 가장 영국적인 분위기와 전통으로 가득찬 곳이다. 아름다운 그림 엽서 같은 빅토리아는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에 둘러싸여 빅토리아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온화한 날씨와 적은 강우량으로 쾌적한 빅토리아는 최상의 관광지로 손꼽히며 영국 식민지 시대를 말해주는 역사적 도시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에서 일조량이 가장 많으며 캐나다 내에서 가장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고 있다.

(5) 몬트리올

캐나다 제 2의 도시이고 북미의 파리라 불리는 몬트리올은 중세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고층건물이 늘어선 신시가지로 구분되어 신구의 조화가 아름다우며, 파리 다음으로 큰 프랑스어 사용 도시이다. 1535년 프랑스의 탐험가 ‘쟈크 카르티에’에 의해 처음 발견이 되었으며 1642년 메종뇌브가 40명의 일행을 이끌고 지금의 Old Montreal에 정착한 것이 공식적인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개막이 되었다. 1701년 평화조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원주민인 인디언과 이주민 사이의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으나 조약체결 후 모피 교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모피 교역으로 눈부신 경제 번영을 이룬 프랑스인은 영국과 충돌하였고 결국 1763년 영국과 전쟁에 돌입하였다. 그러나 전쟁의 패배로 프랑스의 식민지는 영국의 손에 넘어가게 되었다. 1867년 캐나다 연방이 성립된 후 몬트리올은 경제적 요충지로 크게 부상하였고 19세기 말에는 유럽 각국에서 이주민이 모여들어 오늘날의 문화 모자이크를 형성하였다.
가을에 로렌시아 산맥을 통과하는 메이플로드 드라이브 코스는 가을 단풍의 정수를 맛볼 수 있게 해준다.

1.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캐나다 ILSC 12주(제너럴 풀타임코스) = 685만원
캐나다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 센터가 있는 캐나다 최대/최고의 어학원입니다.
일반과정을 비롯해 테솔과정, 비즈니스과정 등이 잘 발달된 학원입니다.

2.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캐나다 PGIC 12주(제네럴 풀타임코스) = 685만원
캐나다 벤쿠버, 빅토리아, 토론토에 센터가 있는 메이져급 어학원입니다.
토익을 매달 볼 수 있으며 자체 규정이 매우 까다로운 어학원 입니다.

3.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캐나다 GV 어학원 12주(제너럴 풀타임코스) = 705만원
캐나다 벤쿠버, 빅토리아, 캘거리, 토론토에 센터가 있습니다.
최고의 강사진을 갖추고 있으며 캐나다 뿐만 아니라 호주와 하와이에도 센터가 있는 글로벌 어학원입니다.

4. 필리핀 아테네어학원 12주 (기본형) + 캐나다 LSC 어학원 12주(제너럴 풀타임코스) = 685만원
ILSC와 함께 캐나다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어학원입니다.
캠브리지 과정이 좋으며 최고의 강사진을 보유한 어학원입니다.

※ 캐나다 대표적인 메이저급 랭귀지 스쿨로는 ILSC, GV, PGIC, KGIC, LSC, ILAC 등이 있습니다.
규모가 큰 메이저급 학교들의 장점은 검증된 프로그램 및 강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들 수 있겠죠.
필리핀 아테네어학원에서 기초를 닦고 캐나다에 가서 TESOL, 비즈니스과정 및 캠브리지과정 등 고급과정에 도전하고 싶은 학생들은 메이저급 학교를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그 외에 한국인이 적은 국적비율 좋은 학교로서는 IH, LSI 등이 있구요,
대학교 부설 학교로는 University of Victoria, University of Calgary, Mcgil University, UBC, SFU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기타 캐나다 전 지역에 위치한 다른 어학연수 기관과도 개인의 목적과 계획에 맞게 맞춤형 연계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립니다.
※ 아테네어학원 연수비용은 수강료+기숙사비 포함이며 캐나다 연수비용은 수강료만 포함이며 숙소비용은 별도입니다.
※ 위 비용은 환율변동과 현지사정에 의해 약간의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